프로젝트 갤러리

서비스 소개 및 문제 정의

Timezone Relay는 퇴근하는 사람의 하루를 AI가 정리해, 지금 막 출근하는 다른 시간대 동료에게 그 사람의 언어로 넘겨주는 인수인계 서비스입니다. 국경을 넘는 협업에서는 시차 때문에 함께 깨어 있는 시간이 짧고, 다음 근무자는 밤사이 쌓인 Slack·GitHub·Notion 기록을 다시 읽느라 시간을 씁니다.

번역만으로는 고맥락 표현의 실제 의도까지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Timezone Relay는 시차, 언어, 문화, 흩어진 기록이라는 네 가지 장벽을 하나의 인수인계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핵심 기능 및 해결 방식

지리·시차 모듈은 한국·미국·영국·독일·일본·싱가포르·러시아 7개국의 현지 시각과 업무시간, 주말, 공휴일을 판정합니다. 언어 모듈은 한국어·영어·일본어·러시아어·독일어로 번역하되 이름·프로젝트명·PR 번호와 기술 용어를 보존합니다.

문화 모듈은 완곡한 표현의 오해 위험도와 대안 표현을 제시하고, 조직 모듈은 Slack·GitHub·Notion 형식의 기록에서 결정 사항과 진행중·예정·막힘 작업을 정리합니다. 모든 항목에는 근거 원문을 함께 표시하고 출력 형식을 고정해 누락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시장성 및 실행 전략

해외 인재 채용과 원격 근무가 늘면서 여러 시간대를 건너는 인수인계가 반복 업무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 번역기와 AI 협업 도구가 언어 또는 기록 한 부분만 다루는 데 비해, Timezone Relay는 시차·언어·문화·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1단계는 Slack·GitHub·Notion 연동을 통한 인수인계 자동화, 2단계는 축적된 기록을 프로젝트 병목과 반복 논의 분석에 활용하는 것, 3단계는 시차를 두고 일하는 팀을 위한 인원 기준 구독 모델입니다.

카테고리

AI · 커뮤니티 ·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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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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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hatGPT · Claude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