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정상 동작보다 예외 상황을 한 번 더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2학년 김선중입니다. LIKELION TUK 2026 · 14기 백엔드 파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입력 오류나 네트워크 실패처럼 실제 서비스에서 자주 생기는 경계를 다루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문제를 이해하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안정적인 API를 만들고 싶습니다.
기술 스택
| 구분 | 기술 | 활용 방향 |
|---|---|---|
| 언어 | Python | 읽기 쉬운 비즈니스 로직 |
| API | Django REST Framework | Serializer와 ViewSet 기반 HTTP 계약 |
| 데이터 | PostgreSQL | 관계형 데이터와 제약 관리 |
| 비동기 | Celery · Redis |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 분리 |
| 문서 | OpenAPI | 프론트엔드와 공유하는 API 명세 |
요즘 집중하는 것
- 일관된 응답 — 성공과 실패 응답의 구조를 정리해 클라이언트가 예측 가능하게 처리하도록 합니다.
- 비동기 작업 — 메일과 파일 처리처럼 요청 안에서 끝낼 필요가 없는 작업을 별도 흐름으로 분리합니다.
- API 문서 — 구현과 문서가 달라지지 않도록 스키마에서 명세를 생성하고 예제를 함께 관리합니다.
함께하고 싶은 것
예상 밖의 상황까지 함께 점검하며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알림과 파일 처리가 포함된 협업 서비스를 만들어 보며 API 설계, 비동기 작업과 문서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