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화면을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2학년 이우영입니다. LIKELION TUK 2026 · 14기 프론트엔드 파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많아도 사용자가 길을 잃지 않는 구조와 자연스러운 상태 변화를 구현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의미 있는 HTML과 접근성을 기본으로 갖춘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기술 스택
| 구분 | 기술 | 활용 방향 |
|---|---|---|
| 언어 | TypeScript | 컴포넌트와 데이터 타입 정의 |
| 프레임워크 | React · Next.js | 서버와 클라이언트 경계를 고려한 화면 구성 |
| 스타일 | Tailwind CSS | 토큰 기반 반응형 인터페이스 |
| 상태 | TanStack Query · Zustand | 서버·클라이언트 상태 분리 |
| 품질 | Vitest · Playwright | 컴포넌트와 사용자 흐름 검증 |
요즘 집중하는 것
- 상태 설계 — 서버 데이터와 화면의 임시 상태를 구분하고 로딩·오류·빈 화면을 빠짐없이 표현합니다.
- 접근성 — 키보드와 스크린리더로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HTML 의미를 지킵니다.
- 성능 — 이미지, 번들과 렌더링 경계를 확인해 사용자가 느끼는 대기 시간을 줄입니다.
함께하고 싶은 것
사용자의 행동을 함께 관찰하고 화면을 반복해서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검색과 필터, 작성 흐름이 있는 서비스 화면을 만들며 데이터 요청부터 접근 가능한 인터랙션까지 완성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