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좋은 기획은 더 선명한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3학년 선호윤입니다. LIKELION TUK 2026 · 14기 기획 파트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말 뒤에 있는 상황과 불편을 관찰하고, 팀이 같은 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정리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기능 목록으로 끝내지 않고 검증 가능한 서비스 흐름으로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운영진으로서 구성원이 편하게 질문하고 시도할 수 있는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술 스택
| 구분 | 기술 | 활용 방향 |
|---|---|---|
| 전략 | Notion · Miro | 제품 목표와 범위 정리 |
| 설계 | Figma · FigJam | 사용자 흐름과 서비스 구조 |
| 데이터 | Google Sheets · SQL 기초 | 사용자 행동과 지표 해석 |
| 검증 | Prototype · Usability Test | 가설과 핵심 과업 확인 |
| 협업 | GitHub · Slack | 요구사항과 피드백 공유 |
요즘 집중하는 것
- 핵심 가치 — 서비스가 누구의 어떤 순간을 어떻게 바꾸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 우선순위 — 효과와 구현 비용, 불확실성을 함께 비교해 첫 버전의 범위를 결정합니다.
- 성과 기준 — 기능 완성 여부가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 변화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를 정합니다.
함께하고 싶은 것
운영진으로서 누구나 의견을 편하게 꺼내고 함께 결정할 수 있는 활동을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디어 선정부터 MVP 범위와 지표 설정까지 경험하며 기획이 디자인과 개발의 실제 결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만들고 싶습니다.